사회경제

“화원교회 비전센터, 지역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

더피플매거진 2016. 5. 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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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교회 비전센터, 지역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

-사랑방 역할 톡톡’, 하루 평균 15백여 명 이용

-비전도서관, 장서 2만 여권 보유···정보교류 중심 역할 기대

 

화원교회 비전센터는 지난 2007100주년을 기념하여 건립한 이래 꾸준히 성장 발전하여 지역 내 평생학습의 장을 열어 화원뿐 아니라 인근 달성군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그동안 원어민 영어교실, 햇살푸른지역아동센터, 중국어교실, 예능스쿨, 실버대학, 아기학교, 생활체조교실, 장학사업 등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을 섬겨왔고, 하루 평균 15백여 명이 비전센터를 이용하는 만큼 달성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 금년에는 비전센터 2층에 비전도서관을 개관하여 유익한 정보교류의 중심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전도서관은 장서 2만 여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열람석 117, 유아실 등을 개방하고 추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을 섬길 예정이다.

 

그 나라의 과거를 보려면 박물관에 가고 현재를 알려면 시장에 가며 미래를 알고 싶으면 도서관에 가라는 말이 있다. 도서관의 역할은 곧 국민의 힘, 나라의 힘이라는 것을 상기해 볼 때 지역 내에 이러한 도서관이 개관되는 것은 큰 축복이라 하겠다.

 

정보사회, 지식기반사회, 문화사회로 일컬어지는 21세기는 개개인의 창의력과 지식을 습득하고 개인의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평생교육과 건전한 시민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정서, 문화 교육 이용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신용기(화원교회 담임목사) 화원비전센터 운영위원장은 우리 화원교회 비전센터에서 지역의 오랜 숙원을 이제야 해소시켜 드릴 수 있게 됐다책을 읽는 것 뿐 아니라 복합문화 허브 공간으로써 주민과 소통하는 화원의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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