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국힘 법사위원들, 6일 기자회견 열고 '백신 이물질' 관련 긴급현안질의 및 국정조사 촉구 _ 나경원 의원 "동일 제조 번호 백신 1,420만 회분 접종… 추미애 위원장 개회 거부" _ 감사원 결과, 위해 우려 이물 신고 127건에도 질병청 자체 회신으로 무마 지적 [서울=더피플매거진] 국민의힘이 코로나19 유행 당시 이물질이 포함된 백신이 관리 부실로 대량 접종됐다는 감사원 발표와 관련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긴급현안질의 및 국정조사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6일 오전 국회 법사위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야당의 긴급현안질의 개최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날 나경원 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의 핵심은 이물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