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옥연지 송해공원 달성 명풍 관광지로

더피플매거진 2016. 5. 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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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지 송해공원 달성 명풍 관광지로

-옥포 용연사 음식업번영회 바자회

 

지난해 7, 달성군 대표적 사찰인 용연사 주변 40여개 음식점이 모여 결성한 용연사 음식업번영회가 송해 빅쇼가 열린 지난 7일 옥연지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지역 상권 활성화와 회원 권익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용연사 음식업번영회는 올해 관광지로 조성된 옥연지 송해공원 정화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송용득 번영회장은 옥연지 송해공원이 달성군의 명물 관광지로 만들어지는데 작은 역할을 하고자 오늘 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자회장은 잔치국수를 비롯해 부추전, 비슬산 막걸리가 인기메뉴로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날개 돋치듯 팔렸으며, 김문오 군수, 채명지 군의장을 비롯해 군 기관단체장도 행사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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