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 달성에서 꿈과 추억을 품다“

더피플매거진 2016. 8. 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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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 달성에서 꿈과 추억을 품다

-행사 현장 포토 뉴스

 

지난 83일부터 8일까지 전 세계 51개국 1만 여 스카우트 청소년들이 달성군에 모인 가운데 펼쳐진 14회 한국잼버리가 국가·민족·종교·언어를 초월하여 꿈과 추억을 만들었다.

 

스카우트 대원들은 야영생활·경기 등을 통해 심신을 조화있게 발달시키고 견문을 넓혀 세계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국가발전과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보이지 않는 외교관 역할까지 톡톡히 했다.

 

잼버리라는 말은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시바리라는 말이 전음된 것으로 유쾌한 잔치’, ‘즐거운 놀이를 뜻한다. 잼버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가장 큰 스카우트 행사로서 스카우트 방법, 원리, 규율 등이 가장 모범적으로 구현되고 실현되는 곳으로 전 세계 스카우트들에게 있어서 만남의 장이며, 우정의 장으로 무엇보다 즐거움의 장이다.

 

포토뉴스를 통해 이번 대회 행사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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