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달성署, 빈집·상가 들어가 전자도어락 훔친 30대 입건

더피플매거진 2016. 8. 25. 16:00
반응형

달성, 빈집·상가 들어가 전자도어락 훔친 30대 입건

 

달성경찰서(서장 류상열)12일 주택과 상가의 현관에 설치된 전자도어락 등을 훔친 혐의(상습절도 등)A(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피의자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 1일까지 달성군 일대의 상가와 주택에 침입하여 준비해 간 도구로 현관 전자도어락을 해체해 훔치는 등 16차례에 걸쳐 74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새로 이사한 집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는데, 만일에 대비한 마스터비밀번호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돼 이 번호로 옆집에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전자도어락 수십점을 보관하고 있는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