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하빈면 합성수지 제품 회사 화재 발생

더피플매거진 2016. 12. 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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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빈면 합성수지 제품 회사 화재 발생

-소방차 38, 121명의 소방인력 출동···인명피해는 없어

-공장 건물 3동 전소, 15000만원 상당 재산피해 발생

 

지난 124일 밤 119분쯤 하빈면에 있는 한 합성수지 제품 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3개 동을 모두 태웠으며 인근 회사 공장에도 불이 번져 일부가 탔다. 다행히 기숙사에 있던 회사 직원 5명은 모두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현장에 강서소방서 등 소방차량 38대와 121명의 소방인력들이 출동했지만 합성수지가 타면서 나오는 유독가스 등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동이 전소되는 등 150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단 화학물질 유출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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