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달성군, 대구시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더피플매거진 2016. 12. 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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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대구시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 최우수상수상

-토지관리·지적·지적재조사사업·도로명주소 분야에서 높은 점수 받아

 

달성군은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16년도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구광역시 구·군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는 2016년 지적·토지관리·지적재조사·도로명주소 등 업무추진실적에 대한 4개 분야 31개지표로 수범사례 및 특수시책 분야에 비중을 둔 평가로, 달성군은 토지관리·지적·지적재조사사업·도로명주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달성군은 특히 지적측량성과검사 및 공유토지분할특례법 추진실적, 부동산중개업소 관리, 조상 땅 찾기,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등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달성군은 국비예산을 활용한 가창우록1지구 지적불부합지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지적재조사사업 업무추진, 마비정벽화마을 자율형 건물번호판 외국어표기, 국가산단대로 도로명부여로 도로명주소의 생활화에 기여 등 군민의 소리에 경청·소통행정이 부각되어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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