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NH농협은행·대구은행, 달성군 금고 맡는다
-4년간 달성군 금고 업무 취급
-신용도, 안정성, 예금금리, 지역사회기여 등 5개 분야 20개 주요항목 평가
달성군은 기존 금고 약정기간이 올해로 만료됨에 따라, 2018년부터 4년간 달성군 금고 업무를 취급할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과 대구은행이 각각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달성군은 군 금고지정 계획 공고를 통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제안서를 신청 받아 지난 5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사를 진행했다. 위원회(위원장 김부섭)의 주요평가항목은 금융기관의 신용도, 안정성, 예금금리, 지역사회기여 등 5개 분야 20개 세부항목이었다.
심사 결과, 일반회계를 담당할 1금고로 NH농협은행, 특별회계 등의 2금고는 대구은행이 선정됐다. 지정된 은행들은 군과 금고운영 등의 제반사항을 합의한 후 약정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금고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김문오 군수는 차기 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에 “달성군과 지역주민들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통하여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
반응형
'사회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복지사각지대 놓인 소외계층 발굴 지원” (0) | 2017.09.18 |
|---|---|
| 달성군-청도군, 말레이시아 현지 관광사업 설명회 개최 (0) | 2017.09.18 |
| “테크노폴리스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생활공감 토크” (0) | 2017.09.18 |
| “사립유치원 재정·회계 업무지침 개정 교육 실시” (0) | 2017.09.18 |
| “나도 요리사”, 달성시니어셰프 개강 (0) | 2017.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