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최재훈 前시의원,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달성 만들 것"

더피플매거진 2018. 3. 2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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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시의원,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달성 만들 것"

영유아 돌봄 서비스 대폭 확대

영어 체험관 조성으로 제대로 된 영어교육 실현할 것

 

6.13 지방선거에서 달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최재훈 시의원이 지난 4년간 대구시 교육위원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달성군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최재훈 시의원은 지난 19, "젊은 도시 달성의 미래를 위해 군민과 함께 학령 인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시스템 구축을 통한 아이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달성을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학령 인구 맞춤형 교육시스템은 아이들을 0세부터 유치원까지, 초등학교, 중학교로 세분하여 각 연령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으로 젊은 층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달성군 실정에 꼭 맞는 시스템이라고 주장했다.


먼저, 어린 자녀를 안심하게 맡길 수 있는 영·유아 돌봄 서비스 프로그램 대폭 확대를 공약했다.

시원은 현재 어린이집 운영시간은 평일 아침 730분에서 저녁 730분 까지 이지만, ·가정의 양립을 위해서는 운영시간을 1시간 정도 추가 연장해 저녁 830분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말하며 유치원은 형식적인 엄마품 돌봄유치원을 의무적으로 실시하여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전액 지원하여 어린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초등 돌봄교실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있지만, 돌봄시간이 짧아 맞벌이 부부의 경우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최 시의원은 초등 돌봄교실의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추가 운영하고, 학부모 부담으로 운영되고 있는 방과후 학습프로그램을 달성군 예산으로 전액 편성 운영함으로써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달성군 교육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공교육을 통한 교육복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달성군 관내 초·중 학생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재학 중 각 한번 씩 경북에 위치한 영어마을 체험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갖지만, 우리 지역학생들의 영어경쟁력 확보를 위해 달성군 관내에 영어체험관을 설립·운영함으로써 집중적인 영어교육 실시를 공약했다.


최재훈 시의원은 영어체험관의 경우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함으로써 효율적 사용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예산절감안을 제시하며, “젊은 도시 달성의 미래는 열정적인 교육투자 여부에 달려 있다. 공교육을 믿고 부담 없이 우리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지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육도시 달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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