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달성군농업기술센터, 아열대 과수 실증시험 착수

더피플매거진 2018. 4. 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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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농업기술센터, 아열대 과수 실증시험 착수

-바나나, 파파야, 커피, 애플망고 등 15여 종 시험재배

 

달성군은 최근 달성군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온실에서 열대작물 시험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최근 늘어난 아열대 과일의 소비트렌드에 맞춰 자동화·지능화된 최첨단 스마트팜 온실에서 바나나, 파파야, 커피, 애플망고 및 만감류 15여 종을 재배, 지역적응성 시험 중이다.

 

기후 온난화에 따른 급변하는 농업 상황 및 시설원예 작목을 대체할 새로운 특화·고소득작물 발굴이 요구되는 가운데, 향후 아열대·열대과수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들의 생산 기술지도 및 교육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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