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완석 달성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 감사장 수여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전화 받은 30대 여성 1,000만원 인출 막아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5월 16일 국민은행 화원지점에서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김지애 행원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5월 9일 오후 2시 25분 경 고객인 30대 여성이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1,00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하고자 국민은행 화원지점을 찾았다. 김지애 행원은 인출 용도 질문에 횡설수설하는 A씨의 모습에 보이스피싱을 직감하고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하였다.
달성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예방에 큰 도움을 준 금융기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금융기관과 협조하여 보이스피싱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하였다.
반응형
'사회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문오 달성군수 후보, 그린벨트 형질변경 원상복구 외면 (0) | 2018.05.31 |
|---|---|
| 강서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실시 (0) | 2018.05.29 |
| 달성도서관, 작가동행 장애인 문학기행 가다 (0) | 2018.05.29 |
| 달성군선관위, 6·13 투표참여 및 청렴교육캠페인 전개 (0) | 2018.05.29 |
|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아동기 외상 돌보기 (0) | 2018.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