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대구다사로타리클럽 신임 거명 김용환 취임

더피플매거진 2018. 9. 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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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다사로타리클럽 신임 거명 김용환 취임

세상에 감동을’ 2018~2019년도 테마

 

지난 629, SW호텔에서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다사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반용석 총재를 비롯해 로타리안 70여 명과 강성환 대구시의원, 신동윤 군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회타종이 울리고 국민의례 후 유병갑 차기 회장의 로타리안 강령 낭독, 진실, 공평, 선의와 우정, 공익을 표방하는 네가지 표준을 선창하면 회원들은 손을 들어 후창했다. 경과보고에 후 다사로타리클럽의 지난 한해 봉사활동들이 다양하게 담긴 동영상이 상영되자 모두 잠시 1년을 추억했다.

 

김용환 이임회장은 임기동안 역대 회장님과 동료 회원님의 애정어린 도움으로 무사히 회장의 임기를 마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아쉽고 부족한 점은 새롭게 취임하시는 이재하 회장님과 임원분들게 희망으로 남겨드린다. 신입회원으로 입회한 양용석, 안상길, 이구화 로타리안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며 이임사를 했다.

 

이재하 신임회장은 지난 일년간 탁월한 능력과 열정으로 클럽 발전에 헌신해주신 (거명)김용환 회장님과 행사때마다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영부인께도 이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한다. 다사클럽 가족의 일원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며 오늘 귀하신 여러분을 모신 자리에서 본 클럽 제10대 회장에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금년도 배리 래신 RI회장께서 제시하신세상에 감동을이란 테마를 실천하는데 있어서 전 회원들과 더불어 본 클럽 회장으로서 소임을 충실히 할 것을 약속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후 신입회원 선서, 다사지역 장애인단체 봉사금 전달, 임원이사 소개, 축하연 순으로 취임식은 이어졌다.

 

한편, 다사로타리클럽은 2010년 성서로타리클럽을 모 클럽으로 창단되어 그동안 쌀나눔행사, 봉사금 전달, 무료급식, 연탄나눔봉사, 장애인 목욕봉사 등 다양한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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