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창원] 33년 교직의 교육자·문학박사…안승기 작가, 더피플매거진 경남 중서부 이끈다

더피플매거진 2025. 8. 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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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주·마산 지역본부장으로 취임…지역 밀착형 보도 강화 기대
33년간 교사 봉직, 시인·수필가로 다수 저서 출간한 지역 명망가
안 본부장 “교육자·문학인 경험 살려 깊이 있는 언론 만들 것”

더피플매거진 창원·진주·마산 신임 안승기 본부장.


[창원(경남)=더피플매거진] 33년간 교단에서 인재를 길러온 교육자이자, 깊이 있는 사유(思惟)로 다수의 시집과 저서를 펴낸 문학박사 안승기 작가가 언론인으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더피플매거진은 경남 창원·진주·마산 지역을 총괄하는 지역본부장으로 안승기(碧山 安承基) 작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안승기 본부장은 지역 사회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창신고등학교에서 33년간 교사로 봉직하며 수많은 제자를 길러냈고, 창원대학교와 창신대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또한, 창원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문학박사이자 시인·수필가로서 《소중한 당신》 등 다수의 시집과 《사서의 허사 연구》, 《퇴계 이황의 생애와 시세계》 등 38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하며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왔다. 경남기독문인회 부회장, 샘문예술대학 지도교수 등 문단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더피플매거진은 교육계와 문단, 종교계를 아우르는 안 본부장의 폭넓은 경험과 깊이 있는 통찰력이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더욱 생생하고 심도 있게 담아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기 신임 본부장은 “지난 33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고, 문학인으로서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봤던 경험을 살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깊이 있는 언론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창원·진주·마산 지역민들의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지역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는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피플매거진 조여은 대표는 “안승기 본부장 영입으로 더피플매거진이 경남 중서부권의 현안을 더욱 밀도 있게 취재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풀뿌리 언론사로 독자들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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