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스포츠] "후배들아 프로에서 보자"… 삼성 거포 김영웅, 모교 물금고에 2,700만 원 쾌척

더피플매거진 2025. 12. 2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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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7일 모교 방문해 후원금 500만 원 및 야구 용품 2,200만 원 전달… 2년 연속 선행
_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곳"… 올 시즌 22홈런 기록하며 팀 중심 타자 도약
_ 김영웅 "많은 후배들과 프로 무대서 함께 뛰고파"  

모교인 물금교에 지원금과 야구 용품 전달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유에이컴퍼니


[대구/경남=더피플매거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중심 타자로 성장한 김영웅이 2년 연속 모교를 찾아 내리사랑을 실천했다.  

삼성 구단과 유에이컴퍼니에 따르면 김영웅은 지난 27일 자신의 모교인 경남 양산시 물금고등학교를 방문해 후원금 500만 원과 2,200만 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총 2,700만 원 규모다.  

지난해에도 모교에 기부금을 전달했던 김영웅은 올해도 잊지 않고 후배들을 찾았다. 그는 전달식에서 "물금고는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고맙고 감사한 곳"이라며 "앞으로 많은 후배와 프로 무대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물금고를 졸업하고 삼성에 입단한 김영웅은 올 시즌 팀의 주전 내야수로 도약했다. 총 1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9, 22홈런, 72타점, 66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78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삼성라이온즈 #김영웅 #물금고 #야구용품기부 #모교사랑 #거포유망주
https://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8433&thread=22r12

 

: 더피플매거진

_ 27일 모교 방문해 후원금 500만 원 및 야구 용품 2,200만 원 전달… 2년 연속 선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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