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김천 어모면 공장서 화재... 작업자 10명 연기 흡입

더피플매거진 2026. 1. 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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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일 오후 7시 36분경 발생, 45분 만에 완진 
_ 분쇄기 과열 추정... 위험물 취급 공장, 다수사상자 시스템 가동

경북 김천시 어모면의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김천(경북)=더피플매거진] 20일 오후 경북 김천시 어모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10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6분께 김천시 어모면 남산리의 한 공장 생산동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불은 발생 약 45분 만인 오후 8시 21분경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공장 내부 작업자 10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해당 공장은 유해화학물질 23종과 4·5류 위험물을 다량 취급하는 곳으로,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다수사상자 시스템을 가동했다.

화재는 생산동 내 분쇄기가 과열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화재 #어모면 #공장화재 #사건사고 #더피플매거진
https://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8760&thread=22r12

 

: 더피플매거진

_ 20일 오후 7시 36분경 발생, 45분 만에 완진 _ 분쇄기 과열 추정... 위험물 취급 공장, 다수사상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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