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달성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상시발굴체계 운영

더피플매거진 2017. 6. 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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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상시발굴체계 운영

-읍면 인적안정망 활용

-올해 읍면 복지허브화 추가 확대 추진

 

달성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읍면 인적안정망 활용을 통한 위기가구 상시발굴체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853가구를 발굴해 203가구에 대해 기초수급자·차상위 복지대상자 책정 및 사례관리, 긴급지원 등을 했으며 나머지 가구에는 맞춤서비스를 연계하여 전년대비 20%이상의 발굴과 지원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읍면 복지허브화 추가 확대 추진으로 읍면 복지기능이 더욱 강화되면서 주민 스스로 주체가 돼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복지담당공무원, 복지이장,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원으로 한 읍면 단위 사회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빅데이터(IT기반 발굴시스템)를 활용한 정기조사, 집중발굴을 위한 일제조사 등의 취약계층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복지기동대와 읍면 복지인적망을 총동원하여 상시발굴을 추진한다.

 

또한 시너지효과를 위해 지역 내 민간 기관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지역주민의 복지관심 확대와 신고의무를 강화해 신속한 발굴과 현장밀착형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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