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장맛비 속에 외롭게 핀 ‘청초한 연꽃’

더피플매거진 2017. 7. 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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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속에 외롭게 핀 청초한 연꽃

 

장맛비가 내린 지난 9, 화원읍 남평문씨 세거지 연못에 외롭게 핀 청초한 연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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