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지역의 대표적 문화콘텐츠와 인문학의 만남”

더피플매거진 2017. 7. 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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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대표적 문화콘텐츠와 인문학의 만남

-달성군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달성견문록프로그램 진행

-722일부터 85일까지···‘강정대구현대미술제중심으로 진행

 

달성군립도서관(관장 김채한)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달성견문록을 통해 지역민들이 미술을 좀 더 쉽고 친숙하게 느끼는 기회를 제공한다.

 

6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1차 프로그램에 이어 722일부터 85일까지 진행되는 길 위의 인문학달성견문록’ 2차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강정대구현대미술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미술작가 및 큐레이터 등이 함께 참여하여 현대미술에 관한 강의와 현장 탐방이 진행 될 예정이다.

 

김채한 관장은 달성군립도서관에서 현대미술과 인문학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강정대구현대미술제를 통해 높아진 현대미술에 관한 지역민의 관심과 호응을 좀 더 고조 시키고,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와 예술의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길 위의 인문학달성견문록은 달성 지역에 산재해 있는 문화역사 콘텐츠를 매개체로 하여 인문학과 접목시킨 체험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달성군립도서관은 2014년 개관한 이래 4년 연속으로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길 위의 인문학달성견문록712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53-584-0011, 0283) 및 홈페이지(www.dalseonglib.kr)를 통하면 된다.

 

한편, 7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달성인문대학 쉽게 배우는 현대미술2017 강정대구현대미술제 안미희 예술감독이 현대미술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기간 내 언제든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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