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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署, ‘꽃동산 순찰대’ 운영, 하절기 범죄예방에 나서
-자율방범대, 부녀봉사대 등 66명으로 구성
-화원동산 내부 산책로 주변 취약지역 중심 야간순찰 실시
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달 29일 달성경찰서 화원파출소와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찰활동 강화로 범죄예방 및 주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꽃동산 순찰대’를 결성하여 운영 중이다.
화원파출소 자율방범대, 부녀봉사대 등 66명으로 구성된 ‘꽃동산 순찰대’는 화원동산 내부 산책로 주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여성대상 강력범죄 및 하절기 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이번 달 1일부터 9월 말까지 야간 대 공원내부 야간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달성경찰서는 김준태 화원파출소장은 “꽃동산 순찰대를 통해 범죄 예방 및 공원 내 불법 행위 등을 단속하여 하절기 화원동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해 협력치안 내실화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원파출소와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지속적 협업체계를 유지하면서 주민안전을 위한 상호지원과 다양한 교류활동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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