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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광법사, 장애인 500명에게 사랑나눔 실천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250만원 상당 삼계탕, 수박, 떡 등 제공
화원읍 광법사는 지난 12일, 달성군장애인복지관 1층에서 장애인 500명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250만원 상당의 삼계탕, 수박, 떡 등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광법봉사회와 달성참꽃봉사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달성군지회의 주관으로 내빈 등 50여 명의 후원과 봉사로 이루어졌다.
김현화 광법봉사회장과 박재기 참꽃봉사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나눔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년 2회 500만원 상당이 소요되는 본 후원행사는 22년간 총 44회, 누적금액 110,000천원, 수혜 장애인 수 1만 1천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달성군지회와 광법사의 인연은 22년간 이어져 왔으며 매년 동지와 초복 때면 여지없이 달성군지회를 찾아 지역의 소외 장애인에게 팥죽과 삼계탕을 제공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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