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달성컵 하계 전국 중·고등 축구 교류전 열기 후끈

더피플매거진 2017. 7. 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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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컵 하계 전국 중·고등 축구 교류전 열기 후끈

-달성종합스포츠파크,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

-전국의 중·18개 팀 540여명 전지훈련 참가

 

달성군이 전국 중·고 축구팀의 전지훈련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축구 동계 전지훈련 스토브리그 유치에 이어 달성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달성군 축구협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하계에는 축구교류전을 개최하는 등 축구 전지훈련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올해 7월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전국의 중고 축구팀은 18개 팀 540여명이다. ·고등부 리그는 714일부터 23일까지 달성종합스포츠파크 주·보조경기장, 논공축구장에서 개최되며, 현대중, 양산중, 강구중, 안양공고, 용운고, 영문고 등 중등부 10개팀 고등부 8개팀이 참가한다.

 

새로운 축구 전지훈련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달성종합스포츠파크는 경부, 중부내륙, 광주대구고속도로 등 광역 접근성이 용이한 현풍에 자리 잡고 있다. 144,400부지에 주경기장(인조구장), 보조경기장(인조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국민체육센터 등 최고의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 장소는 물론 생활체육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체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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