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도동서원에서 느끼는 선비의 향기

더피플매거진 2017. 7. 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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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서원에서 느끼는 선비의 향기

-다사읍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도동서원 답사

 

다사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이춘식, 부녀회장 신숙이)는 지난 12일 도동서원 활용사업의 일환인 선비, 그 깊이와 너비-도동서원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문화해설사와 함께 도동서원을 둘러보며 서원의 역사를 배우고, 옛 선비의 높은 학문적 경지와 유적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됐다. 옛 그림에서 보는 우리 꽃, 장수비법인 몸공부 힐링운동, 선비춤 공연 등 유익한 강의와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이춘식 협의회장은 늘 봉사를 실천하는 우리 회원들이 선비정신을 되새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달성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새마을 단체 회원 간의 화합도 다질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신숙이 부녀회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달성의 깊이를 알고 더욱 홍보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됐다. 선비의 얼을 느끼고, 그 숭고한 정신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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