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원예·미술 작품 전시회 ‘행복한 울타리 전(展)’

더피플매거진 2017. 8. 2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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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미술 작품 전시회 행복한 울타리 전()’

-달성군건가·다가지원센터, 81일부터 18일까지 디아크 전시관에서

 

달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홍수)는 지난 81일부터 18일까지 다사읍 강정보 디아크 전시관에서 원예, 미술 작품 전시회 <행복한 울타리 전()>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달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가족역량강화지원 사업 자조 모임 활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동 및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총 20점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전시회에서는 가족, 동물 친구, 평소 느끼는 주변의 모습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독창적이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가득한 작품들로 이루어져 독특하고 새로운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자기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여 가족과 함께 관람을 통해 아동의 자아 향상 및 가족의 울타리를 견고히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은 가족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 해결 및 욕구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가족 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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