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000억 시대를 예고한 대구달성산림조합”
-자산 1,000억 조기달성 다짐대회 및 산사랑부녀회 창립총회
-산사랑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대구달성산림조합(조합장 이석원)은 지난 8월 28일, 청사 신축개점 1주년 기념 ‘자산 1,000억 조기달성 다짐대회 및 산사랑부녀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대구달성산림조합은 현재 조합자산 500억원(예수금 약 400여억원, 여신 174억원 등)을 돌파했으며 이날 다짐대회를 통해 조합원과 임직원들은 자산 1,000억 시대를 조기에 달성하자고 의지를 모았다. 아울러 이날 산사랑부녀회(회장 최영희, 회원 235명)가 창립되어 사랑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산림조합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약속했다. 산사랑부녀회는 이날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원 산림조합장 및 이·감사, 산사랑부녀회원을 비롯해 김문오 군수, 하용하 군의회의장, 조성제·최재훈 시의원, 엄윤탁 군의원과 사공 정한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 본부장,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도 참석하여 축하를 보냈다.
이석원 조합장은 “예전 관문시장에서의 상호금융 규모는 예수금 220억원, 여신 74억원 정도였으나 본점을 달성군 화원읍으로 이전한 이후에는 조합자산이 5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 모든 성과는 임직원과 조합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 모두가 스마일 운동을 실천하여 믿음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대구달성산림조합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달성산림조합은 1962년 달성군산림조합으로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1993년 달성군임업협동조합으로 개명(임업협동조합법 인가)했다. 1996년 상호금융업무를 개시했으며 1998년 임산물직매장 준공 및 개점을 했고 1997년에는 청사이전 및 임산물직매장 개장을 했다. 2000년 달성군산림조합으로 명칭변경을 했으며 2008년 달성군산림조합과 대구시산림조합은 합병했다. 2011년 대구달성산림조합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2012년 4월 19일 제18대 이석원 조합장이 취임했다. 2015년 1월 화원신청사 기공식과 2016년 11월 준공식을 가졌다. 현 이석원 조합장은 지난 2015년 3·11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돼 19대 대구달성산림조합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달성산림조합은 1962년에 창립하여 숲에서 미래 가치를 창조하고 주민의 건강을 힐링하기 위한 전도사로서 산림의 녹화를 위한 조림,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댐 조성, 산불예방을 위한 임도건설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산주와 조합원을 위한 산림경영지도는 물론 금융업으로 예금과 대출을 통해 신속하게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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