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 하이패스IC 개통···화원·월배 주민들 고속도로 접근 편리
-전국 최초 고속도로 본선형 하이패스IC
-무인으로 운영, 단말기 부착 4.5t미만 차량 한해 진출입 가능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와 달서구 대천동 경계에 위치한 유천 하이패스IC가 지난 3월 29일(목) 추경호 국회의원, 윤재옥 국회의원(달서을)과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 김진광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 김문오 군수, 이태훈 달서구청장, 하용하 군의회의장 및 지역 군의원, 박상태 대구시의회 부의장, 조성제 시의원, 배지숙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됐다.
유천 하이패스IC는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 직접 연결되는 전국 최초의 고속도로 본선형 하이패스IC로 총 127억 원(대구시 79억 원, 한국도로공사 4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유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달성군 화원읍과 월배신도시, 대곡지구, 상인지구, 성서산업단지 등 대구 서남부지역에서 혼잡한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바로 중북내륙고속도로지선으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해져 대구 서남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유천 하이패스IC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으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t미만 차량에 한해 진출입이 가능하며, 단말기 미부착 차량 및 4.5t이상 대형 화물차량은 진입이 차단되고 착오 진입시 회차로를 통해 회차해야 한다. 진입은 달성군 화원읍 천내초등학교 쪽으로, 진출은 달서구 대천동 성서공단 방면으로 이뤄져 있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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