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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옥포청소년지도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펼쳐
-회원 60여명 참여, 안내책자와 홍보물품 지급
화원읍청소년지도協의회(회장 문병의)와 옥포면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신동용)는 지난 3월 23일, 화원읍 설화명곡역 일대에서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원읍·옥포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 달성군 청소년지도협의회 임원진 등 약 6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안내책자와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화원읍(읍장 표준식)과 옥포면(면장 신인식) 직원들도 함께 동참했다.
달성군 청소년지도협의회 문상희 회장은 “청소년 선도·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안전 1등 도시 달성에 걸맞게 우리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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