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대구 시민들의 야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더피플매거진 2018. 9. 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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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들의 야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사문진주막촌 야간연장영업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지난 3일부터 사문진주막촌 등 유원지 시설을 밤 10시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문진 주막촌은 식사가 가능한 주막뿐만 아니라 수제맥주 및 카페가 있어 무더위를 피해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여러 가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또 해가 저물면 올해 4월에 개통된 낙동강 생태탐방로의 야경을 즐기며 더위를 식혀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또한 유원지에는 쿨링포그(수도관과 노즐을 설치한 뒤 인공안개처럼 물을 분사하는 장치)를 이용한 터널, 분수대 등이 설치되어 있어 더욱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주막촌 식사는 밤 9시까지 이용가능하며 수제맥주와 카페는 밤 10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달성군시설관리공단(659-4465)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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