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다사]직원들이 매달 모은 ‘스마일펀드’…도로공사서비스, 다사읍에 200만 원 온정

더피플매거진 2025. 8. 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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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자발적 참여 ‘스마일펀드기금’으로 재원 마련…꾸준한 나눔 실천
한기복 본부장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공헌활동 지속할 것”

 

19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가 다사읍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사진 속에는 (왼쪽부터) 손정민 행정팀장, 권성열 다사읍장, 강지영 지역노조위원장, 한기복 본부장. @달성군


[달성(대구)=더피플매거진]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스마일펀드’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본부장 한기복)는 지난 19일, 달성군 다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스마일펀드기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는 이 기금을 통해 매년 김장 나눔, 연탄 봉사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한기복 본부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성열 다사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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