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연예/이슈] 이지훈 변호사, 박나래 해명 영상에 독설… "인간 등급 쓰레기"

더피플매거진 2025. 12. 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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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17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 통해 박나래 대처 강도 높게 비판
_ "특수상해 혐의가 오해로 생기나… 사태 심각성 전혀 모르는 듯"
_ "매니저를 대등한 인간으로 안 봐"… 박나래, 전방위 갑질 의혹에 하차  


[서울=더피플매거진] 구독자 50만 명을 보유한 이지훈 법무법인 로앤모어 대표 변호사(유튜버 '아는 변호사')가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해명과 대처 방식을 두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이 변호사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팔지꼰 지인지조의 정석 박나래, 이것이 바로 나래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박 씨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입장문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변호사는 박 씨가 입장문에서 언급한 '가족'이라는 표현을 두고 "우리는 일을 하러 만난 사람들이지 가족이 아니다"라며 "가족 운운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며 사리분별이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매니저들의 고소 내용 중 '특수상해' 혐의가 포함된 점을 언급하며 "어떻게 오해가 쌓여서 특수상해가 생길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박나래는 무엇이 문제인지 아직도 모르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사태에 대한 인식이 없으면 해결할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또한 이 변호사는 박 씨의 태도에 대해 "이 문제에 대해 전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전 매니저들을 자신과 대등한 인간으로 보지 않고 무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박 씨의 사고방식에 대해 "아티스트 케어를 위해서는 불법도 할 수 있고, 이것을 계약으로 강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제가 생각하는 인간의 등급에선 쓰레기 등급"이라고 다소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비난 수위를 높였다.

앞서 박나래 씨는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과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업자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박 씨는 현재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박 씨는 지난 16일 영상을 통해 "많은 분에게 걱정과 피로를 준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도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나래 #이지훈변호사 #아는변호사 #갑질논란 #특수상해 #불법의료행위 #연예계이슈

https://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8306&thread=22r12

 

: 더피플매거진

_ 17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 통해 박나래 대처 강도 높게 비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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