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사건/사고] 김천 아포읍 주택서 화재, 70대 거주자 숨진 채 발견… "주방서 발화 추정"

더피플매거진 2025. 12. 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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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2일 오후 1시 23분경 신고 접수… 소방대원 진입해 심정지 상태 구조
_ 불은 1시간 10분 만에 완진됐으나 주택 내부 반소 및 인명 피해 발생
_ 경찰·소방 "주방 부근서 불 시작된 것으로 보여"… 정확한 원인 조사 중  

[김천(경북)=더피플매거진] 경북 김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하던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와 김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경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과 인명 검색을 동시에 실시했다. 구조대는 오후 1시 45분경 주택 내부에서 거주자 A씨(70대·여)를 심정지 상태로 발견했으나 끝내 숨졌다.  

불은 시멘트 벽돌조 주택 1층(약 100㎡)의 절반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를 낸 뒤, 발생 약 1시간 10분 만인 오후 2시 32분경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는 현장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화재 #아포읍 #주택화재 #사망사고 #사건사고
https://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8351&thread=22r12

 

: 더피플매거진

_ 22일 오후 1시 23분경 신고 접수… 소방대원 진입해 심정지 상태 구조 _ 불은 1시간 10분 만에 완진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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