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24일 오후부터 굵은 눈발로 도로 쌓이기 시작
_ 대구기상청 "대구 5cm, 경북 산간 10cm 예상"… 퇴근길 안전 비상
_ 달성군청 앞 등 도심 곳곳 하얗게 변해, 오랜 건조함 해갈 기대

[대구(달성)=더피플매거진] 24일 오후, 대구 도심이 하얗게 변하고 있다. 지난 2일 이후 오랜 기간 이어진 건조한 날씨 끝에 반가운 눈 소식이지만, 굵은 눈발이 도로에 쌓이면서 교통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흩날리기 시작한 눈은 오후 1시 50분 현재 함박눈으로 변해 내리고 있다. 달성군청 앞을 비롯한 도심 주요 도로에는 이미 눈이 하얗게 내려앉기 시작했다.
이번 눈은 올해 들어 대구 지역에 내린 눈 중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대구는 지난 2월 2일 아침 약 1.3cm의 적설량을 보인 이후 줄곧 눈비 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왔다.
기상청은 이번 눈이 대구 지역에 약 5cm, 경북 산간 지역에는 최대 10cm까지 쌓일 것으로 내다봤다. 퇴근길 극심한 정체와 미끄럼 사고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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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4일 오후부터 굵은 눈발로 도로 쌓이기 시작 _ 대구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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