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경주서 화재·지게차 사고 잇따라… 2명 사망

더피플매거진 2026. 3. 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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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천북면 자원재활용시설 화재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_ 건천읍 공장서는 40대 근로자 지게차 사고로 사망
_ 경찰·소방, 화재 원인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조사


[경주(경북)=더피플매거진] 2일 경북 경주에서 화재와 산업현장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각각의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쯤 경주시 천북면 동산리의 한 자원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오전 10시 34분쯤 꺼졌다. 이후 현장 수색 과정에서 컨테이너 내부에서 70대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불로 컨테이너 2동(약 11평)이 전소되고 고물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2시 15분쯤에는 경주시 건천읍의 한 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가 이동 중인 지게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해당 근로자는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작업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화재 #지게차사고 #산업재해 #사건사고 #경북소방본부

https://www.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9217&thread=22r12

 

: 더피플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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