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추경호 국회의원, 군민과 소통 위해 66,946km 쉼없이 달려

더피플매거진 2017. 7. 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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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회의원, 군민과 소통 위해 66,946km 쉼없이 달려

-‘군민소통의 날’ 1주년 맞아···4차 순환고속도로 문제 등 민원해결에 앞장

-지금껏 총 민원 수 340, 1,500여명 군민들 다녀 가

-주민들 큰 호응···“항상 주민들의 목소리 대변해 달라

-달성 발전 국비예산 확보에도 총력, 올해 42백억원 확보

 

지난 해 4.13총선에서 국회의원 배지를 단, 국무조정실장(장관급) 출신 추경호 의원(달성군)이 지난 해 7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실시하고 있는 군민소통의 날행사가 1주년을 맞았다.

 

대선이 열린 올 5월 행사만 제외하고 매월 열고 있는 군민소통의 날은 지금껏 총 민원 수 340, 1,500여명의 군민들이 다녀 가 추경호 의원에 대한 기대를 실감케 했다. 추 의원은 군민과 소통을 통한 민원해결을 위해 무려 66,946km를 쉼없이 달렸다.

 

민원해결에 대한 소득 결과물도 큰 성과를 냈다. 그동안 많은 민원이 제기되었던 4차 순환고속도로 다사읍 매곡 17리 구간이 추 의원의 중재로 교량과 투명방음벽 설치, 155m 교량 연장, 주택과 도로는 현 노선에서 16m까지 이격 등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완료로 해결되었으며 매곡14리도 절곡형 투명방음벽 설치, 통로암거(고속도로나 일반국도 밑에 사람이나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박스같이 만든 시설물) 2개소 설치가 중재합의 됐으며 죽곡10리 구간은 7일 열릴 현장조정회의를 통해 해결될 전망이다.

 

이밖에 군민소통의 날 건의사항 해결 성과로는 지난해 교통사고로 5명의 안타까운 목숨을 잃은 국도 5호선 사고다발 구간(논공 박석진교~상리공단 입구) 가로등 설치, 서재 도심 상습 정체구간 해소 위해 다사(서재~세천)~왜관 간 광역도로 토지보상 국비예산 확보, 국가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단독주택단지 경사면 토사유실문제 해결 위해 LH에서 완벽보강 공사추진 약속, 과채류 가공판매장(하빈) 조성 외에 추가적으로 양파, 감자 저장·유통시설(현풍) 조성예산 확보, 급행 8번 버스 노선 테크노폴리스 서편 경유 및 구지면(국가산업단지)까지 연장, 옥포 공공주택지구 학교용지 소음문제 해소(방음수림대 조성), 현풍천변 도로건설, 문화재청 심의통과로 걸림돌 해결, 어르신 일자리 사업 지원단가 인상(20만원22만원), 장애인 활동지원, 발달장애인 지원 확대 등 90억원 확보, 어린이집 보조교사 인건비 2.42억 추가 확보, 유가면 옥녀공원 조송사업 예산 확보(시비 5), 비슬산 관광자원화 사업 조속 추진(주차 편의시설 건립), 달성 관내 LH아파트 자동심장박동기 설치(내년도 수요파악 후 각 아파트 단지별로 추진 예정), 영남장애인 자립센터 작업장 진입로 소로 포장도로 공사 등이다.

 

추경호 의원은 안전한 달성, 사통발달 달성, 희망찬 달성, 농업기술발전 달성, 건강한 달성, 관광중심지 달성, 도시환경 1등 달성, 경제중심지 달성, 과학기술발전 달성을 위해 올해 국비예산을 약 42백여억원을 확보하는 혁혁한 성과를 올렸다.

추경호 의원은 우리 군민들의 작은 소망들이 군민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어 뜻깊고 보람이 많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소통의 날 행사 등을 통해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행복하고 풍요로운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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