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2017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강정, 미래의 기록’

더피플매거진 2017. 7. 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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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강정, 미래의 기록

-715일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개막···831일까지 진행

-국내외 총 24명 작가들 참여···과감한 변화확장시도

 

2017 강정 대구현대미술제는 강정, 미래의 기록(A Statement of Continuous Journey)’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7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831일까지 총 48일 동안, 안미희 예술감독의 지휘 하에 국내외 총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달성군 강정보 디아크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강정, 미래의 기록>은 지난 5년간 미술제가 이루어 놓은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 맞이하는 대구현대미술에 대해 발전적인 기대를 담은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전시형식과 구성, 작품의 장르에 대해 과감한 변화확장을 시도한다.

 

개막식은 지난 715일 토요일 저녁 730, 김문오 군수, 추경호 국회의원, 하용하 군의회의장, 조성제·최재훈 시의원, 군의원, 관람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정보 디아크 광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TBC 방송 문채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개막행사는 이수연 LDA 댄스아트의 현대무용을 시작으로 내빈 및 참여 작가 소개,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안미희 예술감독의 작품라운딩으로 2017 참가작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진행됐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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