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달구벌-빛고을 청년들, 견고한 ‘달빛동맹’으로 하나 되자!

더피플매거진 2018. 7. 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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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빛고을 청년들, 견고한 달빛동맹으로 하나 되자!

-대구시 청년위원 등 지역청년 29, 광주시 2018 세계청년축제 참가

 

2016년부터 시작된 영호남 청년들의 달빛동맹이 지난 713()부터 개최된 광주 세계청년축제에서 청년은 하나임을 다시금 확인하며, 오늘의 청년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정책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 청년위원회와 청년센터 청년기자단 등 지역 청년대표 29명이 2018 세계청년축제 기간에 광주를 방문해 전국 청년협의체 청년들과 함께 청년이슈와 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청년수요자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하여 함께 머리를 맞댔다.

 

특히, 대구, 광주를 비롯한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전국 청년위원회 간 공동 활동을 위한 실행방안을 모색하고, 청년문제 진단 및 시도별 우수한 청년정책 소개와 청년활동 교류의 장이 됐다. 청년 문제인식 공유를 통한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전국청년정책 네트워킹을 지속 발전시켜 나갔다.

 

또한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2018 광주 세계청년축제 개막행사에 참석하여 청년으로써의 삶과 이야기 그리고 전국의 젊은 열정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 나가는 축제의 현장을 대구청년이 뜨겁게 달구었다.

 

한편, 대구-광주 양 도시 청년위원회를 주축으로 매년 상호 방문하여 청년달빛동맹(달구벌~빛고을)을 이어가고 있으며, ‘청년이 청년에게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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