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다사농협 최고의 영예 '총화상' 수상

더피플매거진 2018. 8. 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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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농협 최고의 영예 '총화상' 수상

건전여신, 교육지원, 장애인단체 등 지역 지원 기여

 

달성 다사농협(조합장 구자학)6일 농협중앙회로부터 농협 최고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했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농협사무소 대상으로 경영실적, 사회공헌, 농정활동, 조합원과 고객에 대한 친절봉사, 직원간 인화단결, 노사화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사무소에 선정해 주는 농협 표창 중 최고의 상이다.

 

다사농협은 그동안 신용 부분의 괄목한 성장과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환원사업 등을 균형있게 추진하였으며, 장애인단체, 아동복지단체 등 지역의 어려운 곳을 꾸준히 지원하는 등 지역기여도, 봉사부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어 지역의 선도 금융으로 역할을 했다.

 

구자학 조합장은 "농협 최고의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수상의 영광은 조합원과 지역민이 함께 일군 값진 상이다. 그러나, 이번 상에 만족하지 않고 농협다운 농협,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민이 화합하는 농협을 만들어 조합원과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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