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집 안 파는 다주택자 때리기? 본인 재건축 로또 들키자 ‘마귀 사냥’ 나선 것” _ “다주택자 줄어드는데 서울 집값 불안? 원인은 박원순·문재인 표 공급 부족 탓” _ “공공임대 만능론은 허구… 과거 실패 반복하면 무능 아닌 ‘의도적 범죄’” [서울=더피플매거진] 윤희숙 국민의힘 민생경제특별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공개질의’에 대해 “경기지사 시절 계곡에서 닭백숙 냄비 엎는 수준의 앙상한 경제관”이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이 대통령이 SNS를 통해 야당에 다주택자 옹호 여부를 따져 물은 것에 대한 정면 반박이다. 15일 윤 위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이 불면의 밤을 지새우며 ‘비판자 악마 만들기’ 전략을 꺼내든 이유는 뻔하다”며 “국민들에겐 집 팔아서 주식 사라고 강권해놓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