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자식 사진 걸고 악플질”하며 일반인 자녀 얼굴 무단 게시… 윤리위 “국민 정서 반해” _ 尹 전 대통령·김건희 여사 비방은 ‘경고’… 장동혁 대표 단식 조롱은 ‘주의 촉구’ _ 징계 확정 시 서울시당위원장직 박탈 불가피… 친한계 입지 타격 예상 [서울=더피플매거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가 13일 친한(친한동훈)계 핵심으로 꼽히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이번 결정으로 배 의원은 현재 맡고 있는 서울시당위원장직을 상실할 위기에 처했다. 윤리위는 이날 심의·의결 결과를 발표하며 배 의원의 징계 사유를 상세히 공개했다. 핵심 쟁점은 일반인 자녀(미성년자)의 사진을 SNS에 무단으로 게시한 행위였다. 배 의원은 앞서 이혜훈 전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