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관광지 사문진에서 순찰활동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직원들,‘역지사지’실천 사문진이 비슬산과 함께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열린관광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들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주관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된 지역은 장애인 화장실, 휠체어 대여소 및 충전소, 경사로 등이 갖추어져 무장애 여행이 가능하다. 지난 12월 5일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 직원들은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사문진에서 직접 휠체어를 타고 주막촌 뿐만 아니라 유람선 등 공원의 주요 시설물에 대하여 순찰, 점검하였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약자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시설 이용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이용객의 입장에서 점검하여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김정화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