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같이 보면 더 좋은 뮤지컬 달성문화재단, 가족뮤지컬 '미운오리새끼' 개최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가족뮤지컬 '미운오리새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7월 22일 오후 2시, 5시에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미운오리새끼'는 부산시립극단에서 선정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 우수 프로그램으로, 달성군에서 관객들의 문화적 수준을 높이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보인다. 이 작품은 안데르센의 명작 '미운오리새끼'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주인공인 백조이면서 오리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결국 모두 같다'는 주제를 다룬다.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아성찰의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