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김정화 이사장을 만나다!! 달성군은 대구시의 48%를 차지하는 넓은 면적에다 우리나라 군 단위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다.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은 지역의 발전으로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증대하면서 각종 시설물의 종합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시설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는데 따른 비효율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인력감축과 비용절감, 민간 경영체제의 적극도입 등으로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서비스 증대를 위해 설립되었다. 공단에 대한 전박적인 현황을 듣기 위해 지난 10월에 임명된 김정화 이사장을 만났다. ■ 공직에 계셨다고 들었습니다만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의 사령탑에 오르셨는지 궁금합니다. - 네. 20대 후반에 공직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