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달성군수 최재훈 공천 확정 달성군민, '젊고 일하는 40대 군수' 선택 시의원, 하중환‧김원규‧손한국 공천 군의원, 전성배‧신달호‧김은영‧서도원‧곽동환‧최재규‧백윤태‧신동윤‧박주용‧설오열 공천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6.1지방선거 달성군 공천을 확정했다. 달성군수에는 40대 젊은 기수 최재훈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최 후보자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국민의힘 대구시 달성군수 경선에서 책임당원 투표 50%, 일반 국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한 투표율에 청년 가산점을 반영한 경선에서 강성환‧조성제 후보에 승리하며 공천장을 손에 넣었다. 최재훈 후보는 4천147표, 조성제 예비후보 2천249표, 강성환 예비후보 1천597표를 득표했다. 대구 달성이 고향이 최재훈 후보는 2014년 대구광역시의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