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4차순환도로(상인~범물 간) 앞산터널로 통행료 100원 인상 대구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변동으로 유료도로인 앞산터널로(상인∼범물 간)의 통행료에 대해 인상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올해 4월 1일(토)부터 통행료를 인상할 계획이다. 앞산터널로의 통행료는 사업시행자와 대구시 간 실시협약에 따라 통행료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되며, 개통 후 2022년까지 5차례 인상이 됐다. 올해는 소비자물가지수 변동에 따라 4월 1일(토)부터 상인~파동 구간 소형차량, 파동~범물 구간 대형차량에 대해 각각 100원 인상된 통행료를 징수할 계획이다. 소형차량 기준으로 상인↔범물 구간은 1,700원, 상인↔파동 구간은 1,100원으로 각각 인상되며, 파동↔범물 구간은 600원으로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