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의원,‘서민지원ㆍ경제활력’ 대표발의 법안 13건 본회의 통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은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서민지원과 경제활력을 높이기 위한 총 13건의 대표발의 법안이 어제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민지원을 위한 법안으로, 총 3건의 조세특례제한법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먼저 근로소득자의 올해 신용카드 등의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가 30만원 상향됐다. 두 번째는 농림어업인들의 이자소득 등에 대한 비과세 혜택과 기자재에 대한 부가가치세 세제지원을 2년 확대한다. 세 번째는 정부가 지방이전 기업에 대한 세액감면의 한도를 신설해 지방이전에 따른 혜택을 축소하려는 법안을 저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여건을 마련했다. 또 코로나 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