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 “ 대구산업선 성서산단호림역 신설” 타당성 용역 보고회 개최 성서산단 근로자 등 이용객 2500여명 증가, 물류 이동 등 경제성 효과 기대 세천·서재역, 통행·물동량 등에서 우위 예상 대구산업선 성서산단호림역 신설을 위한 타당성 용역보고회가 지난 8일 달서구청에서 열렸다. 용역보고에 따르면 호림역이 신설되면 5만여 명의 성서산단 근로자들로 이용객 수가 25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성서산단 물류 이동으로 인한 접근성과 경제성 효과도 클 것으로 내다봤다. 성서아울렛타운과 달성습지 등 주변 관광 활성화도 덧붙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성서산단 활성화를 위해 역사 신설이 절실하다. 해외시장 글로벌 개척과 유치에도 유리한 입지가 된다. 특히 건설예정인 대구 4차 순환도로와의 환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