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작물 '아열대작물' 떴다 달성군, 온난화 대응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 보급 달성군이 온난화 대응 아열대 작물 생산기술을 보급한다. 달성군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아열대 작물 시험 재배로 생산기술을 축적하고 있다. 올해는 시설채소 농가를 대상으로 아열대 채소 재배농가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내륙지역에서 만감류, 망고 등 아열대 작물 재배가 늘어나고 있어, 달성군도 지난 2018년 국비 지원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 내 477㎡ 규모의 첨단 스마트 온실을 설치하고, 온실 내 아열대 과수류 시험 재배를 하고 있다. 재배작목으로는 바나나, 파파야, 커피, 용과, 망고, 부지화, 레몬, 감귤 등 15종의 작물을 선정해 시험재배를 시작했으며, 시행착오를 겪으며 재배 기술을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