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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초 5

'꼬마작가들, 교과서 작가를 만나다!' 옥포초등학교 책 쓰기 동아리

'꼬마작가들, 교과서 작가를 만나다!' 옥포초등학교 책 쓰기 동아리 달성군 옥포초등학교(교장 김태동) 4학년 1반(담임 이원경)에서는 작년 5월 19일, 책 쓰기 동아리 '꼬마작가'에서 동시 작가 우남희 시인을 초청하여 함께 동시를 읽고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이 동아리는 동시, 동화, 그림책, 위인전 등을 통해 인성교육을 진행하며, 학기 말에는 학급문집을 출판할 예정이다. 우남희 작가는 초대되어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책을 읽는 것은 물론이고, 일기와 편지 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일기를 쓸 때 하루 동안 있었던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가지 사건을 주제로 삼아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사실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담아야 하므로 산..

교육문화 2023.06.19

인성은 인사에서!옥포초, 옥포읍 우리마을 교육나눔 인사캠페인

인성은 인사에서! 옥포초, 옥포읍 우리마을 교육나눔 인사캠페인 우리의 이웃에는 누가 살까? 공동주택 생활자가 늘어나면서 이웃 간의 단절이 심화되고 있다. 누가 이웃에 사는지 모른다. 이러한 단절을 완화시키는 지름길은 오고가며 인사를 나누는 것이다. 인사는 서로 간에 소원해지고 단절되는 것을 막을 뿐만 아니라 우호관계를 유지하게 하고 집단 간의 연대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지난 4월 20일, 옥포초등학교(교장. 김태동)에서는 옥포읍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커져가는 배려 속에 퍼져가는 우리 사랑’, ‘학교폭력 추방하여 밝은 사회 이룩하자’, 심심풀이 학교폭력, 돌이킬 수 없는 미래‘, 폭력 없는 우리학교 사이좋은 친구사이’ 등의 피켓을 들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인사로 활기찬..

교육문화 2023.05.10

대구옥포초, 체험중심 ‘옥포 여름 영어캠프’ 운영

대구옥포초, 체험중심 ‘옥포 여름 영어캠프’ 운영 여름 영어캠프로 다양한 영어체험 기회 제공 대구옥포초등학교(교장 김태동)는 8월 16일(화)부터 8월 19일(금)까지 3~6학년 희망학생 23명을 대상으로‘옥포 여름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옥포 여름 영어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 운영되며, 여러 가지 영어 문화 체험의 기회 및 다양한 테마형 활동을 제공하여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생들의 기초적인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팀 활동, 저널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가 생겼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몰랐던 영어 표현을 알게 되었고,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고 말했다. 대구옥포초에서는 여름방학 동..

교육문화 2022.09.04

OK수학체험전으로 기본학력 향상!

OK수학체험전으로 기본학력 향상! 옥포초, 이해하고, 만들고 놀이하는 수학체험전 실시 대구옥포초등학교 지난달 9일(목) 수학의 기본 원리를 놀이에 적용하여 학생들이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형성할 수 있는 놀이 중심의 OK수학체험전을 실시하였다. 1~6학년 전교생을 대상을 실시한 OK수학체험전은 수학을 다양한 놀이 형태로 구성하여 코로나19로 인하여 접하지 못했던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반 친구들과 협력하여 주어진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자신감을 길러 학생들의 기본학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또한 평소에도 블렌디드 수학 활동으로서 칸 아카데미, 똑똑! 수학탐험대, 클래스팅AI 등 학습관리시스템(LMS)과 함께 다양한 수학 관련 놀이 앱을 활용하여 온·오프라인 블렌..

사회경제 2021.10.14

선후배가 함께하는 꿈 화분 가꾸기로 행복을 키워요!

선후배가 함께하는 꿈 화분 가꾸기로 행복을 키워요! - 옥포초, 자매결연 학년 고추 수확 체험 시간 운영 - 대구옥포초등학교(교장 여환주)는 지난달 14일(수)에 자매 결연 학년 고추 수확 체험 시간을 운영하였다. 나눔, 배려의 교육으로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학년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매결연 학년 및 학급을 배정하고 꿈화분 가꾸기를 실시하였다. 3월 중 자매결연으로 맺어진 선후배끼리 서약서를 작성하고 선배는 후배 교실을 방문하여 축하 엽서를 주고받았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은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았다. 화분에 고추 모종을 심을 때에도 “선생님, 검은 비닐은 왜 덮어 두나요?”라고 질문하였고, 고추가 자라는 과정에서도 “와우! 흰 꽃이 피고 고추가 열렸어요.”, “오늘은 아주 큰 고추도 보여요.”라고 ..

옥포읍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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