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 6.25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 통해 호국영령 기리기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회장 곽진섭)는 지난 23일 설화명곡역 앞에서 '6·25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 및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곽진섭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6.25전쟁 당시 먹었던 보리주먹밥, 보리개떡과 삶은 감자 각 250개를 마을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 이를 통해 참전용사들이 겪었던 어려움과 빈곤한 시절을 체험하며 국가를 지킨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6.25전쟁 당시의 사진과 북한의 각종 테러와 도발 행위를 담은 호국 안보 사진을 전시하여 군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 곽진섭 회장은 "이번 행사가 국가와 자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