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다. 자연 안에 인간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학문적 연구를 바탕으로 피력해 볼 때 자연환경이 유기체적 가치로 보전되면서 인간을 품어 낼 수 있도록 자연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시대를 볼 때 자연의 유기적 고유 가치가 무시되지만은 않는다. 살려내기도 한다. 인라이튼(Enlighten)은 가전제품을 수리하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설립된 사회적 기업이다. 이 기업은 가전제품을 수리하여 환경보호에 기여하는데 지속 가능한 유통 모델을 의미하기도 한다. 작년 전 세계에서 폐기된 전자제품의 양은 48.000.000톤에 달했다. 이에 비춰 첨단 가전제품의 확산으로 2050년까지 매년 약 50.000.000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