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영·호남 장애인 화합 친선대회」개최 달성군이 지난 5월 17일 영·호남 장애인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제8회 영·호남 장애인 화합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달성군과 담양군은 1984년부터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으며, 장애인협회 지회에서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올해 8번째로 행사를 가졌다. 대구지체장애인협회 달성군지회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친선대회는 김문오 군수,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군 청소년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달성군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을 견학하고 관광지인 비슬산 및 사문진 역사공원 등으로 이동하여 달성문화탐방을 하였다. 특히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비슬산 정상을 담양군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관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